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참고문헌과 각주의 차이

  • 각주에서는 군데군데 쉼표, 쌍점, 괄호 등을 사용하더라도 마침표는 맨 끝에 한번만 쓴다.
    이는 처음부터 끝까지 연속됨을 의미한다.
    참고문헌의 기입양식은 크게 저자명, 서명, 출판사항의 세 단위로 구분된다.
    이들 각 단위는 보통 마침표로 구분되는데 이때 각각의 단위는 독립적인 성격을 갖기 때문이다.
  • 각주에서는 인용. 참고한 페이지를 표시하지만, 참고문헌에서는 그렇지 않다. 다만 잡지의 기사나 논문집에 게재한 논문, 단행본이라도 국한된 일부만 참고한 경우에는 그 페이지를 표시 할 수 있다.
    이때 페이지는 해당 부분의 첫과 끝을 표시한다.
  • 각주에서는 출판사항(출판지, 출판사, 출판년도 등)의 앞과 뒤에 괄호를 하는 것이 일반이지만 참고문헌에서는 괄호를 하지 않음이 통례이다.
  • 참고문헌에서는 저자가 4인 이상이라도 각 필자를 모두 기입하며 'etc.' 또는 '외' 등을 쓰지 않는다.
  • 각주에서는 주 번호를 붙여 구별하나 참고문헌에서는 저자의 성을 따라 알파벳순으로 배열한다.
  • 서양인의 성명을 기입할 때 각주에서는 이름, 성의 순서이지만 참고문헌에서는 성을 앞에 두고 쉼표를 찍은 다음 이름을 뒤에 쓴다.
최종수정일 : 2013.12.0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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